by 애틀로 · 장소 25개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만남로 62
1934년 시작한 천안 호두과자의 원조 계열. 팥앙금과 호두가 어우러진 전통 호두과자가 대표입니다.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783
1939년 경주 황남동에서 시작한 팥빵 전문점. 얇은 피와 가득 찬 팥소가 특징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중앙로 177
1945년부터 이어온 군산의 대표 제과점. 단팥빵과 야채빵을 사기 위한 줄이 이어집니다.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24길 7
1946년 문을 연 서울의 대표 노포 제과점. 모나카 아이스크림과 단팥빵이 명물입니다.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75번길 7
1949년 새 이름으로 출발한 목포의 제과점. 크림치즈바게트와 새우바게트가 대표입니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불종로 48
1949년 시작한 포항의 옛 제과점 이름과 맛을 되살린 공간. 찹쌀도너츠와 단팥빵이 인기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180
1951년부터 3대째 이어온 전주의 제과 명가. 오리지널 수제 초코파이가 대표입니다.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480번길 15
1956년 대전역 앞 찐빵집에서 시작한 대전의 상징. 튀김소보로가 대표 메뉴입니다.
•대구광역시 중구 중앙대로 397
1957년 대구 남문시장에서 출발한 빵집. 옥수수 알갱이가 가득한 통옥수수빵이 대표입니다.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대로81번길 3
1959년 문을 연 부산의 오래된 제과점. 크로이즌과 옛날식 제과빵으로 유명합니다.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110
1960년대부터 이어온 통영 꿀빵 전문점. 팥소와 달콤한 시럽, 깨가 어우러집니다.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7
1968년 문을 연 서울의 대표 제과점. 사라다빵과 정통 케이크·구움과자가 강점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퇴계로 183
춘천에서 반세기 넘게 이어온 지역 제과점. 버터크림빵과 맘모스빵이 추억을 자극합니다.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 93-6
1973년부터 광주 충장로를 지켜온 제과점. 공룡알빵과 나비파이가 대표입니다.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광장길 34
1974년 안동에서 시작한 대표 빵집. 크림치즈빵과 유자파운드가 꾸준한 인기 메뉴입니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86
1979년 시작한 서울의 정통 제과점. 밤식빵과 독일식 제과·구움과자로 이름났습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403
1982년 시작한 제과 명장의 본점. 몽블랑과 바게트 샌드위치, 클래식 케이크가 강점입니다.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39번길 6
1983년 부산에서 시작한 향토 제과점. 파이만주와 사라다빵이 오랫동안 사랑받았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용성로 56
남원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제과점. 생크림슈보르와 수제햄빵이 여행객을 부릅니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대학로 144-1
군산의 보리를 빵에 담은 오래된 동네 제과점. 흰찰쌀보리빵과 보리단팥빵이 특징입니다.